돌마리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운영

11월 29일 애니메이션 상영 및 2배 대출데이 진행

작성일 : 2017-11-30 13:29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태두) 송파돌마리도서관은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1129() 오후 3시 어울림실에서 애니메이션도리를 찾아서(더빙)’을 상영했다. 이날은 또한‘2배로 대출데이도 진행했다.

 

이 영화는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까먹는 물고기도리의 이야기이다. 니모를 함께 찾으면서 베스트 프렌드가 된 도리와 말린은 우여곡절 끝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 평화로운 일상을 보낸다. 그러나 건망증이 심한 도리는 깊은 기억 속에 숨어 있던 가족의 존재를 떠올리고 니모와 말린과 함께 가족을 찾아 대책 없는 모험을 떠나게 된다. 깊은 바다도 막을 수 없는 스펙터클한 어드벤쳐가 펼쳐진다.

 

송파돌마리도서관은 자주 찾아오는 가족들이 부담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으로 선정했다. 또한 문화가 있는 날 방문하는 이용자들에게는 기존 5권에서 최대 10권을 대출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했다.

 

20141월부터 시행하는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진행하는 사업으로 온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영화관과 공연장, 박물관 등 문화시설에서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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