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옥 강동구의회 의원,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캠페인 실시

작성일 : 2021-06-30 05:17

정미옥 강동구의회 의원(행정복지위원회)이 지난 24일 상일역 부근에서 여성·청소년 안전지킴이 봉사단, 고덕파출소(소장 김복수) 직원들과 함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구민들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피해 예방 관련 홍보물을 나눠주며 최근 늘어나는 보이스피싱 피해사례를 알리고 경각심을 환기시켜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고자 진행됐다.

 

정 의원은 최근 들어 급속히 증가하는 보이스피싱 피해사례와 수법 등을 알리고 예방 방법을 홍보해 구민들의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캠페인을 계획하게 됐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관내 보이스피싱 피해를 줄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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