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역사공원 조성사업 착공

이정훈 시의원, 2012년 첫 시비 16억 확보

작성일 : 2017-12-09 10:46


 

이정훈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1)은 강동구의 숙원사업인 암사역사공원이 11년의 노력 끝에 최근 착공됐다고 밝혔다.

 

암사역사공원은 20065월에 공원으로 결정됐으나 토지보상 및 공원조성비 확보 어려움으로 지연되다가 2011년 이 의원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해 처음으로 2012년 서울시비 16억 원을 확보해 사업 추진의 단초를 마련해 국비 포함해 시비 346억 원과 국비 110억 원, 456억 원의 예산이 편성돼 추진될 수 있었다.

 

이 의원은 국비지원 중단으로 사업이 어려울 때 2012년 토지보상비로 16억 원을 처음으로 확보해 지역 주민의 염원을 풀 단초를 마련한 것을 의정활동 중 주요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이해식 구청장과 강동지역 국회의원들의 국비확보 노력 및 송재형 시의원과 양준욱 시의회 의장의 적극 협력으로 착공식을 가질 수 있었다, “앞으로 미보상 토지 수용을 위한 서울시비 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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