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탁 의장, ‘강동문학 제25호 발간’ 축하

“구민에게 큰 위로와 용기 주는 문학정서 확대 위해 노력”

작성일 : 2017-12-13 13:50

 

조동탁 의장이 지난 12일 강동구민회관 다누리미술관에서 개최된 강동문학 제25호 발간 기념 및 선사문학상 시상식에 참석해 문집 발간을 축하하고 강동구민의 문학적 정서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동문인협회(회장 윤영남) 회원들이 직접 쓴 시와 수필, 소설 등의 작품을 실은 강동문학25번째 출판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함께 진행된 선사문학상 시상식에는 삼포리 기찻길의 김민정 시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 의장은 축사에서, “올해도 향토문학지로서 참신하고 감동적인 소재로 일상의 피로에 지친 구민에게 큰 힘과 용기를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린다면서, “때론 말보다는 한 문장의 글이 더욱 진심이 묻어나고 위로가 되듯이 문학의 정서와 향기가 구민의 삶 속에 깊이 배여들 수 있도록 의회도 함께 그 길을 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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