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역 주변 하수관로 정비 진행 중

이정훈 시의원, 60억 예산 포함 총 272억 투입

작성일 : 2017-12-19 17:15

 

이정훈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1)2010, 2011년 집중호우로 침수가 발생했던 암사역 주변에 2014년 착공됐던 하수관로 정비사업 공정률이 201711월 현재 72%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암사역 주변은 1998~2011년 집중호우로 침수가 발생돼 주민피해가 발생한 지역으로 이 의원 노력으로 2014년 시비를 확보해 주변 하수관로 신설(유로변경확대·개량(경사 불량, 노후 불량) 정비 사업을 착공했다. 2016년까지 154억 원, 201745억 원, 201873억 원 등 총 272억 원 예산을 투입해 201812월 준공 예정이다.

 

이 의원은 시의원 당선 이후 집중호우 시 반복해 암사역 주변 침수가 발생하는 것을 보고 암사역 주변 유로변경 및 증설 등을 통한 배수개선으로 집중호우로부터 주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우선으로 관련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했다고 회고했다.

 

이 의원은 의정활동 동안 시민의 안전과 위험 감소 등을 위한 도시안전관리 분야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다, “이를 위해 암사역 주변 하수관로 정비사업 외에 둔촌로 일대 하수관로 신설사업 60억 원 및 성내배수분구 하수관로 종합정비사업 40억 원, 둔촌동 611-1~4 일대 원형관로 보수보강 등 예산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했다고 강조했다.

 

암사역 주변 하수관로 정비 사업은 2016121공구 구간 암거설치 완료했고, 201711월 현재 총 1,975m 1,448m 부설을 완료해 공정률 72%를 도달했고, 2공구 잔여 공사를 완료해 201812월 완공할 예정이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