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자·나봉숙·김중광·최은영 의원,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작성일 : 2017-12-21 19:05 수정일 : 2017-12-21 19:36

 

이성자, 나봉숙, 김중광, 최은영 송파구의회 의원이 지난 20,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인터넷신문기자협회는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사명감과 책임감을 견지하고 주민과 지역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인정되는 의원을 선정했다.

 

이 의원은 삼전동·잠실3동 지역구 의원으로 제6대 송파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 부위원장 및 제7대 전반기 행정보건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정당을 초월한 의원 간 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며, 송파구 아기사랑나눔센터 설치 및 운영조례안과 송파구 불용의약품 등의 관리에 관한 조례안 등 9건 조례안을 발의해 개정하는 등 구정 정책의 입법화에 힘써왔다.

 

나 의원은 제6·7대 마천1·2, 거여1동의 지역구 의원을 연임하면서 직접 발로 뛰며 다가서는 눈높이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마천1·2동과 거여1동 지역은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으로 밀려나 저소득 소외계층과 장애인,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지역의 복지시설 및 노인시설을 직접 방문해 지역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일일이 경청한 후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2시 지역의 국회의원 및 서울특별시의원과 함께 정책협의를 통해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등 지역주민의 소통창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온 공로가 인정됐다.

 

김 의원은 풍납1·2, 잠실4·6동 지역구 의원에 선출돼 31년간 지역 생활로 지역을 누구보다 잘 알고 진정한 지역사랑을 실천하며 주민들의 민원과 지역 현안을 앞장서 해결하는데 현장에서 답을 구하며 눈높이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풍납동 지역은 문화재 보호지역이라 여러 규제와 개발제한에 묶여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많은 제약을 받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고자 풍납동 문화재 대책위원회를 방문해 주민들 의견 청취와 민원 해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잠실4·6동 지역은 100% 공동주택단지와 송파구청 그리고 롯데타워를 아우르는 지역 특성을 감안해 교통문제와 생활불편없는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금연구역 확대, 관광특구에 관광경찰 배치, 석촌호수의 난개발 방지를 위한 합리적 방안으로 이용과 개발을 촉구하는 구정질문과 5분 발언을 통해 진정한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재정복지 부위원장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최 의원은 방이동에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유치하기 위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송파구 이전 촉구 건의안, 송파구 방이동 455번지 일대의 훼손지 복구사업 지원 및 공원·녹지조성을 위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기금의 설치 조례를 개정하는 등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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