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립도서관, 3월 ‘책이음서비스’ 시행

회원증으로 전국 책이음 도서관서 도서 대출 서비스 가능

작성일 : 2018-01-11 11:13

 

하나의 회원증으로 전국 어디서든 도서 대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20183,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계중)에서 운영하는 구립도서관에서도 책이음서비스가 시행된다.

 

책이음서비스란 거주지를 옮길 때마다 별도 도서관 회원증을 발급받지 않아도 되는, 한 개의 책이음 통합회원증으로 전국 책이음 도서관에서 책을 대출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기존 강동구립도서관과 작은도서관 통합서비스는 책이음으로 대체된다. 정보 연계를 위해 기존 통합서비스 회원들도 도서관에 방문해서 책이음서비스를 신청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책이음 회원증은 강동구립도서관 5개관을 포함해 천일어린이도서관, 솔향기 북카페 등 공공 작은도서관 21개관에서도 발급받을 수 있어 이용자들이 더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 책이음서비스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립도서관 5개관 홈페이지 및 강동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 gdlibrary.or.kr에서 확인가능하며, 참여 도서관은 국립중앙도서관 책이음 홈페이지 book.nl.go.kr에서 확인가능하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