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지역자활센터, 무술년 새해 자활근로사업 개시

작성일 : 2018-01-11 13:42

 

서울강동지역자활센터(센터장 임종훈)는 지난 18일 현대프라자 대표이사 유연명 본 센터 운영위원장과 자활사업 참여주민,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무술년 새해의 출발을 다짐하는 시무식 겸 자활사업 개시식 행사를 가졌다.

 

서울강동지역자활센터는 2018년 자활참여주민과 함께 6개 시장진입형 자활근로사업, 4개의 사회서비스형 자활근로사업, 1개 인턴·도우미형 자활근로사업, 2개 자활기업 총 13개 자활사업을 활발히 운영할 계획에 있다.

 

임종훈 센터장 개회사를 시작해 2018년 시작할 사업담당자를 소개했고, 유 운영위원장 격려사로 자활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자활사업 개시식 및 제115회 일자리만들기 자활안내마당 교육이 진행됐으며, 감성코칭 전문강사이며 TBN라디오 고정게스트로 활약 중인 손정연 전문강사가 감성, 비우고 채워라라는 제목으로 소양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감성을 스스로 조절하는 것과 감성을 남에게 전달하는 방법을 통해 본인의 감성을 알아가는 유익한 교육이었다.

 

특히, 유 운영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어려운 일이 있을 때 협업을 통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라는 격려사와 함께 자활참여주민들과 종사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으며, 무술년 새해 자활사업의 발전을 위해 모두 힘을 모아 힘든 상황을 헤쳐 나갈 것을 당부했다.

 

2018년에는 종사사 및 참여지역주민 모두 혼연일체가 돼 더 크게 성장하는 자활센터가 되도록 저마다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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