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 현장근무자에 방한용품 전달

강동구도시관리공단, 현장 근무자에게 방한용품 추가 전달

작성일 : 2018-01-25 13:29

 

이번 겨울 유난히도 최강한파가 자주 오는 가운데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계중)은 지난 122, 노상 공영주차장 현장 근무자들에게 방한용품을 추가로 전달했다.

 

노상 공영주차장 현장 근무자들은 공영주차장 중에서도 실외에서 근무하는 시간이 많다. 이에 공단에서는 방한점퍼와 워머 등 방한복을 지급하고 주차부스에 난방시설 설치를 강화하는 등 겨울철 근무자들의 체온유지에 각별히 신경쓰고 있으며, 이번에는 다운조끼와 스마트폰 터치 기능 장갑을 추가로 전달해 한파를 대비할 수 있게 했다.

 

강동구도시관리공단 노상 공영주차장의 한 근무자는 추위는 마음먹기에 따라 충분히 극복할 수 있고, 주차하는 차량들을 관리하다 보면 추위를 잊고 땀을 흘리게 된다. 공단에서는 오늘처럼 다운조끼와 장갑, 귀마개 등을 수시로 전달해 주어 방한용품 때문이 아니라 직원들을 생각해 주는 마음 때문에 따뜻해진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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