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권 국회의원,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작성일 : 2018-02-26 13:45

 

심재권 국회 외교통일위원장(더불어민주당·강동을)은 설 명절을 맞아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 박호근 시의원, 송명화 강동구의회 부의장, 황인구·김연후 구의원 그리고 당 여성위원 등과 함께 지역 내 각 전통시장과 상가를 방문하여 상인 및 지역주민들과 설 인사를 나누고 장보기도 함께 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살리기일환으로 각 지역의 전통시장에서 추석과 설 명절에 전통시장 장보기를 매번 진행하고 있다. 심 의원 일행은 내 삶을 바꾸는 예산, 더불어 잘사는 경제,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구호의 어깨띠를 두르고 상가를 돌며 전통시장 이용 홍보도 함께 했다.

 

심 위원장은 그동안의 의정활동에서 공약사항인 전통시장 활성화와 중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성내시장 공영주차장 건립비 86억 원, 둔촌시장 공영주차장 건립비 74억 원, 고분다리시장·성내시장 골목형시장 육성사업비 12억 원, 고분다리시장 어닝정비사업 38,000만 원 등 예산을 확보했으며, 둔촌·고분다리·성내시장 특성화사업과 시장매니저 지원 등을 위해서도 노력해 왔다. 또한 중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인하, ·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 개정안 발의 등 제도개선에도 앞장서왔다.

 

심 위원장은 전통시장 추석 장보기를 하며 상인들로부터 여러 어려움들을 듣고 이들을 격려했다. 전통시장 활성화와 중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더욱 진력해 나가겠다는 다짐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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