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도시관리공단 환경사랑공헌, 환경부 장관상 수상

공영주차장 포도나무 식재로 푸른 주차장 조성 및 주민 수확체험 기회제공

작성일 : 2018-02-28 12:00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은 27‘2018 행복더함 사회공헌 대상시상식에서 환경사랑공헌 부문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복더함 사회공헌 대상은 올해로 8회째를 맞는 행사로 사회공헌활동을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공공기관 및 기업을 발굴·선정하는 행사다.

 

공단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문을 채택해 공단 임직원으로 구성된 해바라기 봉사단을 조직, 자발적인 후원금을 통해 지역사회현안 문제 해결 및 사회적 약자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2016년에는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공영 주차장 사랑의 포도라는 푸른 주차장 프로젝트를 앞세워 삭막한 공영주차장에 2010년부터 포도나무를 식재해 주민들을 위한 녹지 공간을 조성하고 도심 속 수확체험 기회 제공, 포도 수입금을 활용한 청소년 교복지원 등 공단 자원을 지역사회에 적극 환원해 온점을 높이 인정받았다. 또한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환경정화 조직 굿파킹 서포터즈운영, 관내 환경정화의 날 ‘Clean-Day’ 운영을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 보호활동에도 앞장서 왔다.

 

또한 자연친화적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도담도담 마루텃밭’, 버려지는 자원을 나누고 순환하는 아름다운 하루’, 공단 창립기념일 나눔행사(순국선열의 날 기념행사, 어린이 가을캠핑), 독거어르신 집수리 기술봉사 해피하우스’, 폐지수집 어르신 방한용품 지원, 설맞이 떡국떡 나눔, ‘다자녀가정 Win-Win 프로젝트’, 어르신 배식봉사 등 공단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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