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시설·환경·안전(FES)시스템 운영

개관이래 감염·안전사고 발생 ‘0건’, 실제 모의상황 안전교육

작성일 : 2018-03-01 10:04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태두) 소속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에서는 지난 20171월 시설·환경·안전(Facilities, Environment, Safety 이하 ‘FES’라고 칭함.)관리 표준화 시스템을 도입하여 시설의 수명연장, 쾌적한 환경유지 및 강화된 안전으로 산모와 아기가 이용하는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시설·환경·안전(FES)관리 표준화 시스템이란, 29종의 중요 시설물 대상 담당자 책임구역제 일일점검 실시 및 노후화 시설 특별 점검으로 시설의 불안전 요소를 사전 차단하고 고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매월 280건의 시설물 점검은 추후 발생건수 처리결과에 따른 데이터를 분석하여 고객의 불편사항 및 노후 시설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고객에게 보이지 않은 안전강화 감동 서비스까지 제공되고 있으며, 정기적인 신생아실 소독 및 산후조리원 전체 청소소독 실시, 외부인 출입제한 등 철저한 감염관리를 통한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행복권 추구를 위한 열린혁신의 책임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 20171월 맑은 실내공기질 우수업소 선정을 시작으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 및 송파소방서 주최 우수 안전 유공자 선정 및 수상으로 그동안의 안전 활동 등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최초 유일한 KS인증 산후조리원으로서의 밑거름이 됐다.

 

앞으로도, 산모와 신생아 등 시설물 곳곳에 철저한 안전의식을 기본으로 편안하고 쾌적한 시설로서 사회적 약자 이용의 안락함을 위한 열린혁신 사회 책임활동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은 201435일 개관한 이래 현재까지 3,000여명의 산모들이 이용하였으며, 저출산 사회의 새로운 대안과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제시하는 새로운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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