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 속으로 암사역사문화대학 모집

60명 대상 인문학 강의·국내 답사 등 운영

작성일 : 2018-03-19 11:42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418일부터 74일까지 10주간 25기 암사역사문화대학-중국, 일본의 세계유산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25기는 중국과 일본의 세계유산과 문화를 중심으로 한 인문학 강의 8회와 국내 답사 2회로 구성됐다.

 

강의는 매주 수요일 오후 24시 서울 암사동 유적(올림픽로 875) 선사체험교실에서 진행되며, 7회 이상 참석한 수강생들에게는 강동구청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된다.

 

319일부터 20세 이상 성인 누구나 서울 암사동 유적 홈페이지와 전화(02-3425-6529)로 신청 가능하며 6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료는 10주 과정 2만 원으로 답사비는 별도이다.

 

암사역사문화대학은 지난 2006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2기 총 1,300명 이상의 수강생을 배출하는 강동구 대표적인 인문학 강좌다.

 

2014년부터는 서울 암사동 유적의 세계유산 등재 기원을 위해 세계유산이라는 주제로 운영해오고 있다.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주민의 역사문화 소양 증진과 서울 암사동 유적에 대한 가치와 이해를 높이고자 실시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 암사동 유적 홈페이지(http://sunsa.gang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세계가 함께 보존해 나가야 할 진정한 세계유산의 가치를 향유하시길 바라며 서울 암사동 유적 세계유산 등재에도 많은 관심과 호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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