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여성문화회관, 천안으로 떠나는 독립운동 문화기행

역사의 고장 천안에서 독립운동가 애국정신을 되새겨 본다

작성일 : 2018-04-11 11:08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태두) 여성문화회관에서 오는 426() 역사의 고장 천안으로 2018년 제 1차 문화기행을 떠난다.

 

문화기행 장소는 유관순열사 기념관, 천안 박물관, 독립기념관을 방문한다.

 

첫 번째 방문할 유관순열사 기념관은 열사의 출생에서 순국까지의 일대기를 전시물과 영상, 다양한 체험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일제의 고문 도구인 벽관 체험을 통해 일제의 잔악성과 열사의 험난한 감옥 생활을 잠시라도 체험해 봄으로써 열사의 불꽃같은 삶 속에 녹아있는 나라사랑 정신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또한 우리 민족의 고통과 독립에 대한 열망을 보여주는 독립기념관은 독립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많은 선열을 기억하는 곳으로 815개의 태극기가 휘날리는 곳에서 우리 민족의 역사와 겨레 정신을 느껴보며 더불어 멋진 자연 풍경도 함께 즐길 수 있다.

 

426() 오전 730분 여성문화회관 앞에서 출발해 저녁 630분 돌아오는 일정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38,000, 성인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품격 있는 여행을 위해 40명만 선착순 모집한다.

 

한편, 여성문화회관이 지역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역사문화기행은 지역주민과 수강생들에게 품격 있고 건전한 지역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에 항상 인기리에 조기 마감 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송파여성문화회관(02-2203-3330/노강래)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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