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행복·안전도시 공식화 완성 하겠다”

박춘희 구청장 후보, “상대후보 비방, 흑색선전 하지 않겠다” 밝혀

작성일 : 2018-04-25 14:02


 

박춘희 자유한국당 송파구청장 후보가 송파는 대한민국 대표 행복도시, 최고의 안전도시라는 공식이 성립하는 품격 있는 도시로 그 위상을 더욱 높이겠다는 정책 구상을 밝혔다.

 

현직 송파구청장인 박 후보는 송파는 지금 위례신도시와 문정비즈밸리의 개발과 입주, 그리고 가락시장 현대화, 지하철 9호선 공사 등으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고, 잠실종합운동장 개발 등 대형 개발 사업들이 진행되는 중요한 시기다면서 민선 7기에는 송파를 살기 좋은 도시의 대표 브랜드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로 꽃을 활짝 피워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민선 7기에는 송파의 지도를 바꿀 대규모 사업들이 추진된다.

 

박 후보는 우선 잠실종합운동장 개발, 올림픽스포츠콤플렉스 조성, 성동구치소 이전부지 개발, 중앙전파관리소 ICT 산업중심 개발, 대규모 주택 재개발 및 재건축, 가락시장 현대화(2·3단계) 사업 등의 성공적인 추진을 중점적인 과제로 삼고 있다.

 

박 후보는 우리 송파는 지금 문화·관광·경제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다. 이러한 송파의 가치프리미엄을 더해 송파에 사는 것만으로도 자랑스러운 명품 행복 도시 건설로 주민들께 보답 하겠다. 박춘희를 믿어주신 구민들을 위해 진심어린 열정의 땀을 쏟아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저에게 이번 선거는 현직 송파구청장으로서 주민들에게 재평가 받는다는 의미가 크다. 또한 앞으로 구정운영의 방향과 송파의 비전을 알리기 위한 시간이기도 하다면서 “6.13 지방 선거가 상호비방, 흑색선전 없는 정책선거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