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먹거리 메카로 가즈아!

민·관이 손잡고 가락시장 먹거리 안심 프로젝트 3단계 착수

작성일 : 2018-04-30 11:44 수정일 : 2018-04-30 13:07


 

송파구는 민·관이 손잡고 시행 중인 가락시장 먹거리 프로젝트’ 3단계를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은 하루에도 수많은 상인들은 물론 일반주민이 찾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통상가이다. , 최근에는 한국의 대표 관광도시 송파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 역시 즐겨찾는 관광명소로 부상 중이다.

 

이에 구는 지난 2016년부터 가락시장 먹거리 안심관리 프로젝트를 추진, 건전한 유통문화 조성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 앞장서 왔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단순히 송파구 관계자만의 노력이 아닌 가락시장 상인회, 영업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주민 등 민관 함께 실질적인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실제로 2016년 처음 민관협력체계 구축 이후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위생개선은 물론 가락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해 왔다.

 

, 지속적인 현장 위생지도 점검과 찾아가는 식품위생 관련 법령교육, 위생 교육 등 자치구와 상인이 함께 다방면의 노력을 기해왔다.

 

올해는 그동안의 체계적인 관리와 상인들의 자발적인 노력을 바탕으로 먹거리 안심관리 프로젝트를 정착하는 단계이다.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지난 419일 가락시장내 친환경센터에서 구 관계자와 상인, 주민이 함께 모여 먹거리 안전에 대한 집중적인 홍보와 지속적인 민·관 협력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진 바 있다.

 

이와 함께 가락시장과 같은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의 더 많은 유입을 위한 공동대응방안도 논의했다.

 

3단계 프로젝트는 대대적 홍보캠페인 위생전문법령 교육실시 위생관리 전담반 운영 자율적 유통환경 정착 우수업소 인증제 등 세부 사업이 단계적으로 시행한다.

 

, ··축산물 안정성 검사 제조·가공식품 안전성 검사 의심 식재료 안전성 검사 등 과학적인 사전·사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3단계 사업에서는 가락시장만이 갖고 있는 농수축산물의 다양한 자원을 적극 홍보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신선하고 다양한 음식을 먹고 접할 수 있는 먹거리의 메카로 특화할 계획이다.

 

김영선 송파구 보건위생과장은 가락시장에서 규모만큼이나 국내 최대의 안심 먹거리 장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상인은 물론 주민 모두 힘모아 주길 바란다구는 관광 송파 구현에 최적의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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