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방민수·이원국·양평호 후보 가번 확보

작성일 : 2018-05-06 09:23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은 지난 54차경선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현역의원인 임춘희, 황주영 의원이 경선에서 밀려 나번으로 결정됐다.

 

기초의원 강동구 선거구는 1-가번에 진선미 후보가 71.24%, 1-나에 박원서 후보가 43.01%를 획득해 확정됐다.

 

강동구 나선거구는 1-가번에 방민수 후보가 58.59%, 1-나번에 황주영 후보가 56.09%를 획득했으며, 강동구 라선거구는 1-가번에 이원국 후보가 59.15%, 1-나번에 임춘희 후보가 46.23%를 획득했다.

 

강동구 마선거구는 1-가번에 양평호 후보가 65.94%, 1-나번에 이동매 후보가 42.58%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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