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14년 경험, 강동 현안 해결에 쓸 것”

김종무 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가져

작성일 : 2018-05-10 17:22 수정일 : 2018-05-10 17:31

 

김종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강동구2선거구 후보는 지난 9일 오후5시 강동구 길동 천동초사거리 태환빌딩 3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진선미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정훈 더불어민주당 강동구청장 후보, 이준형 민주당 강동1 후보 등 시·구의원 후보들과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내외빈 소개 후 이 강동구청장 후보는 강동2선거구는 2000년대 들어 우리당이 한 번도 못 이긴 곳으로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며 강동갑 20년 묵은 숙원을 김 후보가 해소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유정 전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일 잘하고 능력있는 사람이 강동, , 나라를 위해 진출해야한다김 후보는 능력있고, 마음이 따뜻한 사람으로 구 발전을 위해 여러분들이 많이 도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의원 후보도 꼭 당선될 것으로 믿으며, 특별교부세 등 보좌관 시절 많은 일을 해 온 김종무 후보를 지지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 의원은 김 후보와는 7년간 함께 해 왔다. 개인적으로는 나를 계속 도와주었으면 했지만 강동 발전을 위해 출마를 권유했으며,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후보를 소개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넓은 사무실을 가득 메워준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 지역구는 지하철 문제와 세종고속도로, 상일동 엔지니어링 등 굵직한 현안이 많다. 국회 14년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강동 현안 해결에 쓰이고 싶어 시의원에 출마하게 됐다면서 국회의원, 구청장, 시의원과 함께 손발을 맞춰 나아갈 것이며, 시의원으로 선택되면 감사한 마음으로 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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