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식 강동구청장, 40년 된 강동구청 본관 ‘리모델링 준공식’ 개최

작성일 : 2018-05-29 06:32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지난 25() 오전 1030분 강동구청 앞마당에서 친환경·에너지 절약형 강동구청 리모델링 준공식을 개최했다. 지난 1979년에 준공된 강동구청 본관은 40여년 만에 친환경·에너지 절약형 청사로 재탄생됐다. 총 공사비 67억 원을 투입해 태양광발전시스템 설치, 잔디광장 조성, 직장어린이집 확대 이전, 엘리베이터 교체 신설, 보행로 확장 등을 통해 직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이 오래 머물 수 있는 쾌적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탈바꿈됐다.

 

이 구청장은 드디어 오늘 아침 우리 강동구민의 최대 숙원이었던 지하철 9호선 연장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이 소식만큼이나 반갑고 좋은 소식은 오래된 강동구청 청사가 친환경 리모델링을 마치고 번듯하게 재탄생됐다는 것이다. 특히 차가 빽빽이 주차돼있던 구청 앞마당이 푸르고 너른 정원이 돼 주민의 휴식공간으로 돌아왔다. 주민들이 보다 편하게 방문하고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강동구민의 집인 강동구청이 다시 태어난 것을 다시 한번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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