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 강동구청장 “어르신, 어디 불편한 곳은 없으세요?”

작성일 : 2018-07-28 18:30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지난 27() 오전 이례적인 불볕더위가 연일 지속됨에 따라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 건강과 안전을 위해 무더위쉼터(무궁화경로당 어르신사랑방, 길동소재)와 독거어르신 댁을 현장 방문했다. 이번 현장행보는 지난 24() 오후 강동구청에서 종교기관, 병원, 은행 등 11개소의 민간시설과 무더위쉼터 확대 협약을 체결해 총 242개소의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게 되면서 마련됐다.

 

이 구청장은 현장에 있는 공무원들에게 무더위 쉼터는 폭염을 피해 쉴 수 있는 공식적인 쉼터이다. 더위에 지친 어르신과 주민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각 가정에서 어떻게 지내시는지 수시로 잘 살펴 달라며 취임 초 강조한 현장 행정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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