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호 태풍 ‘솔릭’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 방문 격려

작성일 : 2018-08-24 13:39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23() 9시경 강동구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방문했다. 2319시 현재 전남 목소 남서쪽에서 북동쪽으로 접근하고있는 제19호 태풍 솔릭에 따른 우리구 재난준비상황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강동구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건축과, 도로과 등 7개부서에서 시설복구반을 편성하여 태풍의 이동경로 및 규모에 따른 피해상황 등을 예의주시하며 피해발생에 따른 신속한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 구청장은 치수과장으로부터 태풍북상에 따른 기상정보 및 태풍대비 사전점검 및 조치사항, 향후계획 등을 보고 받은 후 비상대기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 구청장은 태풍 솔릭으로 인해 정부 차원에서도 재난안전대책이 진행되고 있다. 우리구도 이제 맞춰 적극적으로 사전점검 등 만반의 준비를 해 주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