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 말하는 “나에게 2020년이란?”

중학생이 직접 꾸미는 공감과 소통의 자리, ‘언택트 토크쇼’

작성일 : 2020-10-15 10:05

강동구 중학교 학생회 자치활동 네트워크 ‘아름드리’에서 마련한 ‘언택트 토크쇼’의 한 장면.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코로나19 상황 속 완전히 달라진 청소년들의 학교&집콕 생활을 진솔하게 나눠보는 언택트 토크쇼를 진행한다.

 

이번 토크쇼에는 강동구 중학교 학생회 자치활동 네트워크 아름드리로 활동 중인 강동중·동북중·명일중·상일여중·성내중·성덕여중·신암중 학생회 대표 7명이 참여한다.

 

코로나19로 달라진 학교생활과 집콕이야기 나에게 2020년이란’, 서로 간 생각의 균형을 맞추는 밸런스 게임’, 친구들이 보내준 소중한 학교&집콕 사연소개등 청소년들의 일상과 생각을 진솔하게 나누며 공감과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언택트 토크쇼는 1012일부터 18일까지 www.강동혁신교육랜선박람회.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구 중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이번 아름드리 언택트 토크쇼가 코로나19 상황 속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함께 소통과 공감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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