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맞이 우수 농특산물 사러오세요

강동구, 12일~13일 양일간 구청광장에서 농특산물직거래장터 운영

작성일 : 2018-02-08 09:32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무술년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2일과 13일 양 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직거래장터를 구청광장에서 연다.

 

강동구와 자매결연을 맺은 전국 15개 시·군이 ‘2018 설맞이 자매결연지 직거래장터에 참여한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경기도 이천시 강원도 홍천군 충청 지역의 음성군, 진천군, 청양군, 부여군, 논산시 호남 지역의 곡성군, 진안군, 완도군 그리고 영남 지역의 영양군, 상주시, 봉화군, 경산시, 거창군 등 15개 도시 29개 업체가 참여한다.

 

장터에서는 자매결연지의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사과, 배 등 과일류와 고춧가루, 된장, 간장 등 양념류를 비롯해 건어물, 젓갈류, 건강식품 등 믿을 수 있고 품질 좋은 지역 특산물 180여종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구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자매결연지 직거래장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우리 주민에게는 저렴한 가격에 우수한 품질의 지역 특산물을 제공하고, 자매도시 생산 농민에게는 안정적 판로와 더불어 소득 증대를 지원하고 있다.

 

강동구 관계자는 설날맞이 자매도시 직거래장터를 통해 우리 주민들의 풍성하고 건강한 상차림을 지원하고 자매도시 간 교류협력 강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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