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춘희 송파구청장 ‘2017. 세종대왕 나눔 봉사대상’ 수상

6일(수) 오후 2시 30분 여의도 KBS아트홀에서 시상식 열려

작성일 : 2017-12-07 09:11


 

송파구(구청장 박춘희)6() 오후 230분 여의도 KBS아트홀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 봉사대상에서 3개 부문 동시 수상에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한국국제연합봉사단이 주최하는 세종대왕 나눔 봉사대상은 해마다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개인과 단체·기관을 선정,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봉사상이다. 2010년 제정 후 올해로 8회째를 맞이했으며 대회장은 이수성 전 국무총리이다.

 

이번 시상식에서 송파구는 세종대왕 나눔봉사대상을 수상하고, 박춘희 송파구청장은 다양한 복지와 봉사 정책을 이끈 점은 인정받아 단체장상을 받으며, 수상자 중 각 분야별 최고의 봉사자에게만 주어지는 아름다운 대한국인상까지 총 3관왕을 차지했다.

 

특히 단체상과 개인상은 물론 최고의 봉사자에게 주는 아름다운 대한국인상까지 모든 부문을 휩쓸며 송파가 주도하고 있는 다양한 나눔 문화와 촘촘한 복지정책이 다시 한 번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 박 구청장은 여성 구청장으로서 아이와 청소년은 물론 홀몸어르신 등 소외계층이 좀 더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 건설은 위해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시행 해 온 바 있다.

 

이번 수상 역시 구청장이 직접 나서 각계각층을 배려한 세심한 엄마 행정을 펼쳐온 결과로 평가 받는다. 실제 구는 아이부터 어르신은 물론 해외 에너지빈곤 국가까지 배려한 혁신적인 복지 정책과 실용적인 맞춤 사업들을 주도하고 있다. 어르신들의 행복한 여가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송파실버뜨락과 송파시니어클럽, 참살이 실습터 등이 운영 중이다.

 

, 전국 첫 공공산후조리원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청소년문화공간 또래울 31개소 운영, 전국 최초 장애인 인권실태조사단 운영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복지 사업도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친환경 태양광 전력을 생산·판매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에너지빈곤층을 위한 복지사업을 펼치는 송파나눔발전소는 세계 최초로 복지정책과 환경보전 정책을 결합한 21세기형 행정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박 구청장 역시 떡국나누기 행사부터 효도 삼계탕 드리기, 김장 나눔 행사에 직접 참여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동시에 송년회 대신 직원들과 요양원서 어르신 점심대접 봉사를 하는 등 몸소 나눔을 실천하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

 

한편, 박 구청장의 이 같은 따뜻하고 세심한 정책들이 높은 평가를 받아 지난 11월에는 ‘2017 세계 여성 기업인 대상(Stevie Awards For Women in Business)’에서 한국 처음으로 올해의 혁신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 구청장은 어르신부터 아이, 큰 부분에서 작은 부분,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세심하게 관심을 갖고 나눔행정을 펼치려 노력했던 점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 1500여 공직자와 함께 주민과 소통하며 대한민국 대표 행복도시 송파를 만드는 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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