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공단, 공중화장실 여성안심 비상벨 설치 완료

작성일 : 2018-11-16 11:33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문영출)은 운영하고 있는 사업장 11개소 여성용 공중화장실에 안심 비상벨 110개 설치를 완료했다.

 

여성을 상대로 한 범죄로 인해 사회적 불안이 커지는 요즘 여성들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공단이 적극적으로 나선 것이다. 5개 구립도서관 및 강동구민회관 등 11개소 사업장 화장실에 안심비상벨 총 110개를 설치 완료했다.

 

비상 상황 시 벨을 누르면 외부 경광등이 10초 동안 점등되고 사이렌이 울리면서 112 상황실 자동신고 등 주위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문영출 이사장은 주민이 공단 사업장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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