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립도서관, 3월 테마도서 ‘Spring Library’

시작을 알리는 3월, 강동구립도서관 테마도서와 함께해요

작성일 : 2019-03-04 15:03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문영출) 소속 강동구립도서관(성내, 해공, 강일, 암사, 천호)에서는 매월 테마도서를 전시한다.

 

3월 테마도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도서와 독립과 관련된 도서들로 준비하여 지역주민들이 봄이라는 계절에 대해 다양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

 

성내도서관어린이 자료실에서는 3월을 맞아 유아와 어린이들의 진로와 장래희망에 대한 상상력을 이끌어 내는 도서들로 나의 직업은이란 테마로 전시할 예정이다. 또한, 종합자료실에서는 빌게이츠의 서재를 주제로 20102018년까지 빌게이츠가 추천한 도서를 주제별로 소개해 명사의 서재를 엿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

 

해공도서관에서는 우리는 어떤 직업으로 사는가?’를 중심테마로 전시할 예정이다. “일상 속의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와 글을 쓰기 전 또 다른 삶을 살았던 작가들의 책을 소개하며, 빠르게 변화하고 또 다양해진 직업 속에서 어떤 일을 해야 할지, 어떤 직업인으로 삶을 살아갈 것인지, 어떻게 자아를 실현해 갈지 고민하는 현대인들에게 의미 있는 전시가 될 것이라고 도서관 관계자는 전했다.

 

강일도서관에서는 3월을 맞아 어린이자료실에서는 봄이 오는 소리를 테마 주제로 봄날을 느끼기 좋은 책들을 소개하는 도서들로 전시를 준비할 예정이다. 종합자료실에서는 이 책을 받아들이십시오라는 테마 주제로 새 학기를 맞이하는 학생들을 위해 중등, 고등 교과연계도서들로 전시한다.

 

암사도서관3·1운동 100주년을 기리기 위해 꺼지지 않는 구국의 불꽃이라는 주제로 테마도서를 전시한다.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걸고 투쟁한 우리 조상들의 모습을 통해 독립운동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기 위해 준비하였다고 도서관 관계자는 전했다.

 

천호도서관Zone별로 3·1운동 100주년 관련도서, 봄의 자연과 환경, 신학기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각 도서관의 3월 테마도서 목록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가 가능하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