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봄을 강동구민회관 청춘극장과 함께

매주 월요일 강동청춘극장에서 다양한 장르 영화 만나보자

작성일 : 2019-04-10 10:53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문영출)산하 강동구민회관은 매주 월요일 오후 2, 1층 소회의실에서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고 있다.

 

강동구민과 어르신을 위해 이번 4월 한 달은 모두 5편의 영화를 준비했으며, 강동구민이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4월 상영작은 지난 1일 박중훈, 안성기 주연의 라디오스타를 시작으로 8일은 실제 인물인 엄기봉씨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맨발의 기봉이’, 15일은 남자가 부엌에 들어가면 접시가 깨진다는 편견을 깨는 남성전업주부를 주인공으로 한 코미디 장르의 미스터 주부퀴즈왕’, 22아주특별한 손님은 일본의 다이라 아즈코의 단편 소설을 영화화한 것으로 타인이 돼 자신을 성찰해보는 시간을 갖게 하는 영화다. 마지막으로 29계춘할망은 오매불망 손녀바보 계춘할망의 이야기를 다룬 가족 감동 드라마이다.

 

강동구민회관 관계자는 어느덧 성큼 다가온 봄의 문턱에서 강동청춘극장 월요시네마를 통해 영화도 보고 이웃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활기찬 봄기운을 맞이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강동청춘극장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강동구민회관(02-488-5542)으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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