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노상주차장, 한여름에도 안전하게 근무해요

노상 공영주차장 근무자들에게 혹서기 대비용품 전달

작성일 : 2019-06-11 16:18 수정일 : 2019-06-12 10:00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문영출)은 한여름 노상 공영주차장 근무자들의 쾌적한 근무환경을 위해 혹서기 대비용품 전달을 완료했다.

 

노상 공영주차장 근무자들은 야외에서 근무하는 시간이 많아 한여름에는 햇빛에 자주 노출되며, 이로 인해 일사병과 같은 각종 여름철 질병에 걸리기 쉽다. 올해 역시 무더운 날씨가 예상돼 현장 근무자들의 건강에 대한 각별한 유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은 노상 공영주차장 현장 근무자들이 혹서기에도 근무지에 하복, 모자, 팔토시, 넥쿨러, 선크림, 우비, 생수 등을 무한정 지급하여 여름에도 근무지에서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했다.

 

노상 공영주차장을 관리하고 있는 공영주차팀의 한 관계자는 공영주차장 운영에 있어서는 무엇보다 근무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앞으로도 현장 근무자의 쾌적한 근무환경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공영주차장 운영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을 경우 공영주차팀(478-6147)으로 전화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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