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조대왕문화체육관, 수영장 수질관리·수상안전 강화

수영장 물 전량 교체 및 환경 정비 완료

작성일 : 2019-10-02 14:23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문영출) 온조대왕문화체육관(이하 온조체육관)은 구민의 건강 증진과 안전을 위해 휴관일 동안 수영장 물을 전량 교체했다고 밝혔다.

 

온조체육관은 금번 휴관일을 활용하여 수영장 물 450톤 전량을 교체했으며, 수조 바닥 및 타일 청소와 제습 공조기 필터 교체 등 수영장 전체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온조체육관은 지속적인 수질관리를 위해 연 2회 수영장 물을 전량 교체하며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 월 1회 수질검사를 의뢰하고 있다. 또한, 자체적으로 하루 5회에 걸쳐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여과기를 24시간 가동시켜 깨끗한 수질을 유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온조체육관은 노약자와 어린이가 많은 수영강습 시간대에 수상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온조대왕문화체육관 관계자는 체계적이고 투명한 수질관리를 통해 수영장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이 안심하고 운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수영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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