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지역화폐 '강동 빗살머니' 도입

코로나19 위기 극복·사회적 가치 실현 위한 노력 지속

작성일 : 2020-08-25 13:01 수정일 : 2020-08-25 19:13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문영출)은 강동구 카드형 지역화폐인 강동 빗살머니를 구매하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 회복 노력에 적극 동참했다.

 

강동 빗살머니는 서울시 자치구 처음으로 강동구에서 발행한 카드형 지역화폐로, 암사동 빗살무늬 토기터에서 이름을 따온 충전식 선불카드다. 일부 가맹점을 제외한 관내 카드결제 가능 사업장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며, 관내 새마을금고 지점을 방문하거나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에서 그래서울앱을 설치 후 구입할 수 있다.

 

공단에서는 상반기 직원제안 포상 시 처음 도입할 예정이며, 직원 만족도 등을 검토한 후 지속적으로 구매·지급할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지속적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며 구민 복지 실현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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