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원 축구클럽’ 정규 강좌 재개

10월 2주 단기 특강을 시작으로 11월부터 정규 강좌 운영재개

작성일 : 2020-10-22 11:01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문영출) 강동유소년스포츠센터가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에 따라 허재원 축구클럽운영을 재개한다. 이는 8월 말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이후 2달 여 만의 일이다.

 

허재원 축구감독은 수업 전 발열체크, 손 소독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안전하게 수업을 운영하겠다. 코로나로 야외 활동이 줄어든 축구 꿈나무들에게는 기쁜 소식이다. 학생들이 수업을 기다리고 있다며 기대를 아끼지 않았다.

 

센터는 운영 중단 기간 동안 훈련용품 및 풋살장을 12회의 철저한 방역을 실시했는데, 이는 방역에 관련된 회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코로나19 상황으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서이다.

 

또한 센터에 마련된 대기 좌석을 사회적 거리두기 간격으로 조정, 회원들이 보다 안전하게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운영 재개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다.

 

센터 관계자는 방문하는 회원들이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서로의 안전을 위해 거리두기를 지켜 달라고 당부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허재원 축구클럽102주간의 단기 특강을 시작으로 11월부터는 정규 강좌가 진행된다. 축구클럽은 11월 정규 강좌에 대해 신규 회원을 모집 중인데, 신규회원 중 강동구민은 1026(), 타 구민은 1027()부터 온라인 수강 신청이 가능하다.

 

운영 시간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동유소년스포츠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02-3428-7979)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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