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민회관, 한파와 폭설 동절기 제설작업 총력

작성일 : 2021-01-29 16:39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문영출) 강동구민회관은 올해 초 한파를 동반한 폭설에 민첩한 대응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6, 12, 17일 한파를 동반한 폭설이 내리자 직원들은 강동구민회관, 암사선사유적지, 민속의 집, 캠핑장 주변 일대에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전 사업장에 강설이 예상되는 경우 사전에 염화칼슘, 친환경 제설제를 뿌리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해 쌓인 눈의 결빙을 사전에 방지하고 잔설 제거 시에도 용이하도록 했다. 특히 암사선사주거지는 코로나 임시 선별진료소가 설치돼 있어서 주차장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신속한 제설작업이 필요했다.

 

공단 관계자는 공단의 시설을 이용하는 주민이 통행하는 데에 불편함이 없도록 전직원이 제설 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움츠러든 일상에 여러 가지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가 활발하게 다시 움직임일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필요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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