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민회관, 구민을 위한 문화축제 공간 자리매김

악극 ‘여자의 일생’, 가수공연과 쇼 무대 등 다채로운 행사 열려

작성일 : 2018-09-05 19:07


 

828일 강동구민을 위한 문화축제가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심우열) 산하 강동구민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강동구에서는 처음으로 개최한 행사로 ()한국영화인원로회(이사장 이해룡)()한국참전예술인협회(이사장 석현) 주최로 500여 명의 지역주민과 50여 명의 원로 중견 연예예술인들이 함께했다.

 

1부에서 공연한 전통 악극 여자의 일생은 부모세대에게는 옛 향수를, 자녀들에게는 새롭고 특색 있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2부 가수공연과 쇼 무대는 원로 코미디언 방일수씨의 사회로 가수 장미화 등 다양한 출연진이 나와 추억의 노래 등을 선사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구민을 위해 열정 넘치는 무대를 준비해주신 사단법인 한국영화인 원로회와 사단법인 한국참전 예술인협회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구민들이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강동구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단 관계자는 강동구민회관은 그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온 열린공간열린쉼터로서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들에게 개방해 지역 내 폭넓은 문화예술 향유의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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