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 참여 통한 강좌 개설

송파여성문화회관, 듣고 싶은 강좌 내가 정한다

작성일 : 2019-01-09 20:41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용모) 소속 송파여성문화회관은 2019년부터 강좌 운영의 혁신적인 변화를 위해 수강생 및 지역 주민들의 적극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신규강좌 개설을 위한 수강생 및 주민참여 간담회를 실시해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 의견을 듣고 함께 검토해 20191분기에는 요즘 트렌드와 수요자 니즈를 반영한 강좌(반려견 옷 만들기, 이탈리아 요리, 색소폰 등)를 개설했다.

 

특히 반려견 옷 만들기강좌는 여성문화회관에서 양재 관련 다수의 강좌를 수강한 수강생이 자격증을 취득해 강사로 활동하게 된 경우로 취미로 시작해서 취업을 꿈꾸는 수강생들에게도 좋은 선례가 될 것으로 본다.

 

앞으로도 송파여성문화회관은 강좌 개설과 관련해서 다양한 온·오프라인 창구를 마련해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한다.

 

강좌 개설에 관심 있는 분들은 송파여성문화회관 홈페이지(www.songpawoman.org) 또는 사무실 전화(02-2203-3330)로 문의하면 된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