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코로나19 감염예방 철저

작성일 : 2020-02-12 11:55 수정일 : 2020-02-12 22:06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용모)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은 코로나19가 유행함에 따라 센터 내 감염 차단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공단 바이러스 대응대책 메뉴얼에 따라 일일 상황보고를 하고 있으며, 전 직원에게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시달 된 ‘코로나19 예방교육을 수시로 실시하고, 의무 마스크 착용, 개인위생 상태 점검, 체온 체크 등을 강화했다.

 

산후조리원 필수 이용객을 제외한 외부인 출입통제도 더욱 강화했으며, 소독물품을 추가 확보하고 조리원 자체소독을 실시했다.

 

개소 이래, 유행한 신종 바이러스에 단 한 번도 감염된 전례가 없는 산후조리원은 코로나19 감염 차단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며, 고객이 신뢰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산후조리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화(431-353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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