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실시간 아기영상 제공 ‘베이비 애니뷰’ 시범 운영

작성일 : 2020-12-20 09:27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용모) 소속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은 1221()부터 산모와 가족이 아기를 보고 싶을 때 언제든 볼 수 있는 실시간 아기영상 제공 서비스 베이비 애니뷰를 시범 운영한다.

 

산후조리원 신생아실에 베이비캠(영상촬영)을 설치해 스마트폰을 통해 부모와 가족들이 실시간으로 신생아의 상태를 볼 수 있게 되며, 코로나 19로 가족들이 신생아를 만날 수 있는 데에 제약이 따르는 것을 온택트 서비스를 통해 해소하고, 조리원의 신생아 케어와 운영 노하우의 보다 확실한 신뢰를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박용모 이사장은 산후조리원에서 이번 시행하는 베이비 애니뷰 서비스는 가족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필수 서비스가 될 것이며, 특별한 교감미디어로 고객만족 제고의 큰 축이 될 것이라고 전하며, 시범운영을 통해 보완 후 내년에는 좀 더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431-353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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