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

소방안전, 건축, 전기, 가스, 교육부분까지 안전한 환경시설 인증

작성일 : 2017-10-20 09:09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태두)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에서는 지난 1013() 자발적인 안전관리의식 제고와 안전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에 선정돼 현판식을 가졌다.

 

송파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송파소방서장 등 40명이 참여한 이 행사에서는 우수업소 선정과정 소개, 안전관리 중요성 인식고취를 위한 인사말씀 및 현판식으로, 대한민국 대표안전도시 송파구를 위한 긴밀한 상호협조 및 당부로 행사를 진행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및 송파소방서에서 주관하는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는 최근 3년간 화재 발생 및 건축, 전기, 가스 등의 법령에 대한 위반사항이 없고 안전한 소방 환경조성과 영업주의 자율안전관리 능력이 우수한 업소로 3~4개월의 객관적인 현장실사 등을 통해 선정된다.

 

선정된 업소는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현판 부착과 더불어 앞으로 2년간의 소방특별조사와 소방안전교육 면제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송파구 관내 2,273개 다중이용업소 중 안전관리분야에서 인정 받게된 센터는 그 간의 그린건축물 및 맑은 실내공기질 우수업소 인증 등 위생적이고 깨끗한 시설에서 안전까지 보장된 모아 건강증진 적합 시설로서 그 위상을 다시한번 인정받는 기회가 됐다.

 

김태두 송파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산모 및 가족이 이용함에 있어 안전을 기본 바탕으로 쾌적한 시설을 최우선 제공할 것임을 다짐했다.

 

앞으로도, 산모와 신생아 등 시설물 곳곳에 철저한 안전의식을 기본으로 편안하고 쾌적한 시설로서 사회적 약자 이용의 안락함을 위한 사회 책임활동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은 201435일 개관한 이래 현재까지 2,500여명의 산모들이 이용했으며, 저출산 사회의 새로운 대안과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제시하는 새로운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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