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식 후보, 송파병 선대위 발족

못살겠다, 바꿔보자! 4·15 총선 승리 다짐

작성일 : 2020-04-01 21:38 수정일 : 2020-04-02 16:20

김근식 후보(미래통합당·송파구병)1일 선대위를 발족, 4.15 총선의 결의를 다지며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코로나 19로 선대위 발족식은 생략했다.

 

박춘희 전 송파구청장을 송파권역(·) 총괄 선대위원장, 최한수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명예교수를 송파병 총괄 선대위원장으로 모셨다. 공동 선대위원장은 김성용(전 송파구병 당협위원장), 박만하(전 충청향우회 회장), 오세용(한국열린사이버대 특임교수), 유형재(전 송파체육문화회관 관장), 조남환(신원유통 대표), 최광수(전 송파구축구협회회장) 6명이 맡았다.

 

김원태 전 서울시의회 의원과 박월식 송파구의회 의원이 선대본부장으로, 박인섭 전 송파구병 당협사무국장이 집행위원장으로 참여했다.

 

김 후보는 꼭 이기라고, 더 두고 볼 수 없다고, 이번에는 꼭 바꿔달라고 하시는 우리 송파구 주민 여러분들의 당부를 마음에 새기고, 남은 선거기간 열심히 뛰어 꼭 승리하겠다면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위기의 대한민국을 바로 잡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송파권역(·) 총괄 선대위원장을 맡은 박춘희 전 송파구청장은 송파에 진짜가 나타났다, “단단하고 확실한 김근식 후보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 반드시 승리해 우리 송파병을 확 바꿔보자라고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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