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철 의원 박성수 후보 지원유세

“박성수 당선이 문재인 대통령에 힘”

작성일 : 2018-06-08 10:10

 

노무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의 핵침 측근인 전해철 국회의원이 67일 더불어민주당 박성수 송파구청장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

 

전 국회의원은 연단에 올라 남북 정상회담, 북미 정상회담 등 많은 변화가 있었다냉전의 벽을 허물고 새로운 기회의 터전이 되고 있다고 강조하며, “6.13 지방선거에서 강남3구라 불리는 송파구에서 문재인의 핵심 참모 박 후보의 당선이 평화시대 문재인 대통령 시대를 완성하는 것이라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전 의원은 박 후보에게 정치를 권유했고 마음의 빚이 있다고 밝히며, “임기 끝까지 법무비서관으로 노무현 대통령을 모셨고, 2012년 문재인 대통령이 낙마했을 때도 항상 곁을 지켰다는 일화를 소개했다. 뿐만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 당선 이후 공직진출의 기회가 여러차례 있었으나 이를 고사하고 송파를 위해 계속 봉사하고 헌신하겠다는 박 후보에게 제대로 송파구를 위해 헌신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전 의원은 문재인 시대의 힘 있는 구청장 박성수, 서울시장, 대통령과 같은 당으로 송파의 여러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박 후보가 송파를 위해 제대로 일할 수 있고, 위례신도시 교통 문제 등 성남시장, 하남시장, 경기도 지사 등이 협력해서 확실히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나라다운 나라, 든든한 지방정부를 위해 교체해야 하고, 반드시 박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고 말하며 청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박 후보는 가락시장 현대와 및 옥상 공원화, 탄천 동로 지하화 확장 및 지상 공원화, 성동구치소 부지 복합문화시설 건립, 중앙전파관리소, 재건축 촉진, 교통, 복지, 미세먼지 등 송파의 굵직하고 산적한 과제를 해결할 후보는 능력 있는 여당구청장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박 후보는 중앙정부, 서울시장, 국회의원, 송파구청장이 협력해서 원팀이 돼 협력해야 현안을 확실히 해결할 수 있다부장검사, 청와대 법무비서관을 역임하며 국정운영을 경험했고 20년간의 공직 생활로 행정을 잘 안다고 설명하고, “한 눈 팔지 않고 7년 간 송파에서 지역위원장을 역임하며 송파의 구석구석을 잘 아는 박성수에게 힘을 모아 달라고 힘주어 말했다.

 

더불어, 박 후보는 자신의 꿈은 서울을 이끄는 송파,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 세계인이 부러워하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라며, “송파를 새로운 성공모델로 만들겠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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