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규 강동구청장 후보 생활맞춤 6대 공약 발표

작성일 : 2018-06-08 10:15

 

자유한국당 임동규 강동구청장 후보는 생활 맞춤 6대 공약을 발표하고 강동구민의 삶의 질 제고를 약속했다.

 

임 후보는 강동을 베드타운 변방에서 일자리와 활력이 넘치는 경제도시 도약을 위해 청년창업지원재단을 설립해 청년층 스타트업 지원 확대와 전문 창업컨설팅 및 사무공간을 지원하겠다고 밝힌 뒤, “취업준비생 이력서 사진촬영지원과 메이크업 지원 등 취업난에 힘들어 하는 우리 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 넣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군복무 장병들에 대해 입대 시 이발비 및 가족식사비 등 필요한 지원을 하고 복무기간 휴대폰 유지비 지원과 제대 후 장학금, 생활정착금도 함께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청년, 신혼부부 등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복합청사를 신축해 거주구역 주택에 대해 최우선적으로 저렴하게 제공하겠다고 말한 뒤, “목욕시설이 설치된 어르신 문화복지센터를 권역별로 설립해 어르신 여가선용과 복지증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교통수요 증가와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지하철역 연계 버스노선 및 버스중앙차로 확대, 교통사각지대 마을버스 노선 증편과 강일역 입구 생태터널 개선과 외곽순환도로 옆 방음터널 설치를 추진하고 광역버스 강일역 환승장 설치와 5호선 강일역 9, 10단지 출구보완 등 교통환경 개선 공약도 제시했다.

 

동서울터미널 강동 이전을 적극 추진해 대형유통시설과 복합쇼핑몰, 국제비지니스 센터 유치로 강동을 동남권 교통 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도 함께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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