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권 국회의원, 어르신 복지 정책 간담회 가져

작성일 : 2019-01-29 10:33 수정일 : 2019-01-29 10:53


 

심재권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을) 정책 간담회 2019 강동 어르신 복지란 주제로 지난 25일 오후 3시 강동구청 제2청사 4층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는 심 의원의 주최, 송명화 서울시의원의 주관으로 열렸으며, 심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고령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2000년대 들어서면서 65세 이상 7% 넘었고, 2017년 고령사회인 14%에 이르렀다. 2026년에는 초고령사회인 20%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된다면서 더욱이 출산율이 낮아서 큰 일이며, 노인복지문제, 일자리문제, 건강 문제 등 많이 문제점이 생기고 있다. 이 같은 정책문제를 논의하고자 오늘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황인구 시의원, 김연후, 양평호, 박희자, 한경혜 강동구의원이 참석했으며, 구립해공노인복지관, 강동종합사회복지관, 성내종합사회복지관, 강동시니어클럽, 데이케어협의회, 흰돌장기요양센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송 의원은 오늘 각 시설장의 의견을 들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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