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권 국회의원, 공원정비·학교지원 특교 10억 8천 확보

성내하니근린공원·천일어린이공원 정비, 둔촌중학교 시설 보수

작성일 : 2019-04-28 19:07

 

심재권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을)은 성내하니근린공원 정비사업 4억 원, 천일어린이공원 정비사업 3억 원, 둔촌중학교 시설 정비사업 38,360만 원 등 2019년도 상반기 행정안전부와 교육부 특별교부금 총 108,000여만 원을 확보했다.

 

성내하니근린공원은 주택밀집지역으로 주민 이용도가 매우 높으나 기존 설치된 체육시설과 휴게시설 노후가 심해 이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며 파고라, 놀이시설 등 어르신들과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 확충이 시급한 실정이다.

 

또한 천일어린이공원은 주변에 도서관과 주민센터가 위치해 이용률이 매우 높은 공원이나 2001년 조성 후 재정비가 이뤄지지 않아 놀이시설이 노후화돼 어린이들 안전에 위협이 될 요소가 있고 조경시설물도 많이 노후화돼 전면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민 민원이 끊이지 않은 지역이다.

 

둔촌중학교의 경우 1986년 개교이후 창호 및 출입문이 보수되지 않아 시설이 많이 낙후돼 있고 창틀 노후화로 인한 단열효율감소, 안전사고 발생의 위험이 있어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나 자체재원으로 교체가 어려워 보수를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심 의원이 이러한 민원들에 대해 행정안전부과 교육부에 사업의 당위성과 정부 지원 필요성을 강조해 이번 특별교부금 지원이 확정됐으며, 사업추진이 가능하게 됐다.

 

심 의원은 이번 공원정비와 학교 시설 보수를 통해 주민들의 생활안전과 복지 향상, 그리고 쾌적한 생활체육 공간이 마련돼 주민과 학생들이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해 나갈 수 있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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