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강동(갑), ‘국민 섬김의 날’ 가져

작성일 : 2019-04-30 22:05 수정일 : 2019-05-01 10:31


 

자유한국당 강동() 당협위원회(당협위원장 윤희석)426일 금요일 상일동 사랑의 쉼터의 집에서 나눔의 한국당, 국민 섬김의 날봉사활동을 가졌다.

 

자유한국당은 2019년을 봉사활동의 해로 정하고, 1나눔의 한국당, 국민 섬김의 날을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강동() 당협위원회에서는 윤 위원장을 중심으로 상일동에 위치한 사랑의 쉼터의 집’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을 주최한 윤 위원장은 당협위원장 부임 후 처음 봉사활동을 했던 곳이 사랑의 쉼터의 집이다. 강동구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초심을 다시 한 번 다잡기 위해 첫 봉사활동을 했던 사랑의 쉼터에서 국민 섬김의 날을 시작하게 됐다라고 소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강동() 당협소속의 신무연, 서회원 구의원을 비롯해 여러 당직자들이 참석했다. 상일동이 지역구인 신 의원은 지역구 내 복지단체 지원을 위해 더욱 꼼꼼히 사안을 챙기겠다라고 밝혔다. 행정복지위원회 소속 서 의원은 구의회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윤 위원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꾸준하고 활발히 뛰면서 진정으로 지역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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