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국회의원, 서울시 특별교부금 10억 확보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육 환경 개선 효과

작성일 : 2019-09-09 20:27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국회의원(강동갑)9일 서울특별시로부터 학교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특별교부금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진 의원이 확보한 특별교부금은 관내 8개 학교로 지원되며, 배재고등학교, 신암초등학교, 강솔초등학교, 강덕초등학교, 신명중학교, 강동고등학교, 고명초등학교, 길동초등학교가 그 대상이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운동장 개선, 건물노후화에 따른 도장공사 등 학생들의 쾌적한 학습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시설 설치 및 개선공사가 빠르게 진행될 예정이다.

 

진 의원은 학생들이 머물고 싶은 학교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번 예산이 학생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학습권을 보장하는데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강동구 내 학교들이 학생들을 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더욱더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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