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권 국회의원, 제24회 강동선사문화축제 격려

작성일 : 2019-10-13 11:13


 

심재권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을)은 지난 1011일부터 13일까지 암사동 선사유적지에서 열린 제24회 강동선사문화축제에 임인택 강동구의회 의장, 송명화·황인구 시의원, 김연후 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 양평호·박희자·한경혜 구의원 및 지역위원회 당직자 등과 함께 참여해 행사도 둘러보고 관계자들도 격려했다.

 

올해로 24회를 맞이하는 강동선사문화축제는 6,000년 전 선사시대의 자취가 남아있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유적지인 선사유적지에서 따뜻한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며 신석기 문화를 교육, 놀이, 체험을 통해 배우고 즐기는 에듀테인먼트(Edu-tainement)형 축제로서, 매년 많은 볼거리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1,500여 명에 달하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대표 프로그램인 원시 대탐험 거리퍼레이드는 지역축제를 브랜드화 시킨 프로그램으로 퍼레이드단 대형 퍼포먼스는 거리퍼레이드 하이라이트로서 매년 업그레이드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으며, 올해는 분장체험 및 패션쇼를 하는 분장페스티벌과 이어서 진행됐다.

 

강동선사문화축제는 서울시 최고의 축제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으며, 축제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피너클 어워드를 2014년부터 6년 연속 수상함으로써 국제적으로도 우수한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축제가 열리는 서울 암사동 유적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의 문화유산으로 나아가고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꾸준히 준비하고 있기도 하다.

 

심 의원은 축제에 함께하며 선사시대 인류의 공동체적 가치를 교육과 체험, 예술 공연 등으로 다양하게 재해석하는 강동선사문화축제가 앞으로도 더욱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받으며 큰 발전을 이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심 의원은 세계적으로 보존해야할 가치가 있는 서울 암사동 유적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도록 함께 마음을 모으겠다, “강동선사문화축제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문화관광형 축제로 발전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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