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숙 국회의원, 2020 의정보고대회 개최

올림픽스포츠 콤플렉스 시설에 대형도서관 유치 확정

작성일 : 2020-01-12 10:51


 

박인숙 국회의원(자유한국당·송파갑)은 지난 9일과 102020 의정보고대회를 열었다.

 

박 의원은 9일 오후 5시 오륜동, 방이12, 송파12동 권역 송파여성문화회관 지하1층 강당에서, 10일 오후 3시 풍납1·2, 잠실4·6동 권역 도란도란 백제쉼터에서 각각 열렸다.

 

이날 의정보고대회는 8년간의 의정활동 동영상 시청, 참석내·외빈 소개,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박 의원은 정권 바뀐 3년 동안 더 어려움을 겪었으며,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을 알려야 한다면서 선거법과 공수처법을 비롯해 최근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검찰학살 인사 등으로 나라 걱정으로 눈물 흘리기는 처음이라고 밝혔다.

 

또한, 박 의원은 의정활동으로는 8년간 총 284건의 대표법안을 발의했으며, 우수 국회의원상 총 32회를 수상했다면서 주요 대표발의 법안으로는 지하안전관리에관한 특별법, 메르스법, 풍납토성 보존 및 주민지원에 관한 특별법 등을 들 수 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송파갑 지역에 도서관 시설이 없었지만 올림픽공원 내에 올림픽스포츠 콤플렉스 시설 확정으로 2개층 규모 대형도서관 유치가 확정됐다. 삼표레미콘 공장 이전은 확정됐으며, 유네스코미등재는 확정적이다면서 풍납동 경우 2권역 핵심지역은 조기보상을 추진하며, 나머지 3권역6권역은 보존지역 해제 추진을 주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