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권 국회의원, 설 명절 전통시장·상가 등 인사

작성일 : 2020-01-27 12:02


 

심재권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을)은 설 명절을 맞아 임인택 강동구의회 의장, 송명화·황인구 시의원, 김연후 강동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 양평호·박희자·한경혜 구의원 및 당직자 등과 함께 지역 내 전통시장과 상가를 방문해 상인 및 지역주민들과 설 인사를 나누었다.

 

전통시장 방문에서는 더불어민주당에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살리기일환으로 추석과 설 명절에 매번 진행하고 있는 장보기도 함께했다.

 

심 의원은 그동안의 의정활동에서 공약사항인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성내시장 공영주차장 건립(86억 원), 둔촌시장 공영주차장 건립(74억 원), 고분다리시장·성내시장 골목형시장 육성사업(12억 원), 고분다리시장 어닝정비(38천 원) 등을 위한 예산을 확보했으며, 고분다리·성내·둔촌시장 특성화사업과 시장매니저 지원 등을 위해서도 노력해 왔다.

 

문구·완구거리 활성화, 공구거리 안내간판 설치, 로데오거리 전기통신박스 지중화, 자전거테마거리 조성, 성내동 사회적기업 허브지원센터 설치, 성내3동 먹자골목 대학로거리(체대거리) 추진, 성내3동 엔젤공방 허브지원센터 설치 지원 등 특화거리 활성화를 위해서도 노력해 왔다.

 

지난해 11월에는 전통시장과 특화거리 : 활성화 대책정책간담회를 개최해 지역 내 전통시장과 특화거리, 소상공인 지원 등에 대한 현장의 소리를 듣고 예산 지원 및 개선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또한 소상공인·중소기업인 보호를 위해 중소기업기본법,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한국중소기업판로지원공사법, 가맹사업진흥에 관한 법,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개정안 등을 발의, 제도개선에도 앞장서왔다.

 

심 의원은 전통시장과 상가를 방문하며 상인들로부터 여러 어려움들을 듣고 이들을 격려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중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더욱 진력해 나가겠다는 다짐도 함께 했다.

 

한편, 아침 출근길 지역 내 각 지하철역과 상가방문에서는 주민들에게 더불어민주당 정책홍보물(2020 민생중심)을 배부하며 설 명절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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