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권 국회의원, 강동보건소 격려 방문

“보건소 임직원의 헌신적 노력에 깊이 감사”

작성일 : 2020-02-02 21:59


 

심재권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을)128일 서울시의회 송명화·황인구 시의원, 강동구의회 김연후 행정복지위원장, 양평호·박희자·한경혜 구의원 및 당직자 등과 함께 강동구 보건소(소장 이향숙)를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연일 비상근무중인 보건소 임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강동구에서는 보건소 신고자 7명과 질병관리본부에서 통보된 확진환자 접촉자 3명 등 10명의 능동감시자를 관리하고 있다.

 

이향숙 보건소장으로부터 관내 현황과 구 대책에 대해 설명을 들은 심 의원은 보건소 임직원 등 의료진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접촉자 조사·관리 강화와 관내 감염 가능경로 예측을 통한 선제적 예방관리 등 감염병 대응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심 의원은 이어 구민들께서는 외출후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수칙을 잘 유념해 건장 잘 지켜 나가시길 바란다고 말하고 저 역시도 정부, 서울시, 강동구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심 의원은 지난 2015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메르스(중동호흡기 증후군)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본 의료기관들의 빠른 정상화를 위한 지원 예산으로 강동경희대병원 91억 원, 강동성심병원 68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또한 메르스로 어려움을 겪은 전통시장 매출확대를 위해 강동구 내 7개 전통시장 전체에 대해 각 900만 원씩 그랜드세일 지원예산을 확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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