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국회의원, 강동청소년 문화 공간 특별교부금 4억 확보

작성일 : 2020-03-19 21:30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국회의원(강동갑·보건복지위원회)10일 서울특별시로부터 강동아트센터 내 청소년 문화 공간 조성을 위한 특별교부금 4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강동아트센터가 있는 강동구 상일동 관내에는 10개의 학교와 5,0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있지만, 청소년 문화공간이 전무해 주말과 방과 후에 취미생활을 즐기려는 청소년들이 활동할 공간이 마땅치 않았다.

 

진 의원이 확보한 이번 특별교부금으로 강동아트센터 내 전시장으로 활용되던 아트갤러리#1을 청소년 문화 공간으로 개보수해 악기 연주, 춤 연습을 비롯한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이 경험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공간이 될 예정이다.

 

진 의원은 창의적 교육이 강조되는 변화에 맞춰 우리 강동 지역에도 청소년 문화 공간이 생기게 돼 기쁘다청소년들이 다양한 취미를 찾고, 꿈을 키울 것이고 이러한 변화가 다채로운 문화 창출, 세대 간 균등한 문화 발전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진 의원은 2020년 들어 확보한 교육부와 서울시 특별교부금 33억여 원에 이르는 등 강동구를 위한 왕성한 성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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