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권 국회의원, 20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최우수 의원’ 평가

법안 발의·출석률·정책세미나·국정감사 등 경실련 종합평가

작성일 : 2020-03-29 19:00

심재권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을)20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위원들 중 가장 모범적이고 우수한 의정활동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은 지난 324, 20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이하 외통위), 국방위원회(이하 국방위), 정보위원회(이하 정보위), 남북관계특별위원회(이하 남북관계특위), 남북경제협력특별위원회(이하 남북경협특위) 소속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평가한 결과를 발표하고, 외교통일위원회 위원들 중 심 의원을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했다.

 

경실련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상임위 관련 법안 대표 발의 및 통과건수, 상임위 출석률, 정책 세미나, 국정감사 모니터링 결과 등을 종합해 도출했으며, 심 의원은 외교통일위원회 위원들 가운데 가장 성실하고 우수한 의정활동을 펼친 것으로 평가받았다.

 

심 의원은 20대 국회 전반기 외교통일위원장직을 수행하며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더불어민주당 사드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한반도비핵화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맡아 일해 왔다.

 

또한 심 의원은 개성공단 입주기업 등의 피해지원에 관한 특별법’,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 개정안’, ‘공공외교법 개정안등 외통위 관련 법안뿐만 아니라 소상공인·중소기업인 보호, 취업 및 고용촉진 등 생활정치·민생정치를 위한 다수의 법안을 대표발의 했으며, 대정부 질문 4, 정책자료집 발간(12), 30여 회의 정책토론회·간담회 개최를 통해 외교통일 분야에 대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자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평가는 객관성을 담보하기 위해 정량평가로 위원회 출석률(10%), 위원회 관련 법안 발의 및 통과(20%), 정책세미나 및 정책자료 건수(10%)가 포함되었으며, 정성평가로는 일반 주요 법안 발의 및 통과(10%), 주요 법안 찬반 현황(10%), 평화·통일 의정활동 및 발언(10%), 경실련 국정감사 모니터링 결과(10%), 경실련 정책위원 평가(20%)가 포함됐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